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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글로벌 챌린져 2010(챌린져 16기 최종합격 2010.6.8.화)
청운대학교 공연기획경영학과
탐방국가 : 미국(워싱턴-플로리다-브로드웨이-라스베가스 등
LG에서 추정예산 2천3백만원 지원 예정
지도교수 : 박정배
(청운대학교 공연기획경영학과 교수, 공연예술학박사)
참가학생 : 변민정(청운대학교 공연기획경영학과 07학번, 팀장)
김예진(청운대학교 공연기획경영학과 07학번, 팀원)
최인아(청운대학교 공연기획경영학과 07학번, 팀원)
조주선(청운대학교 공연기획경영학과 07학번, 팀원)
*** 도움을 준 분들께 진정 감사와 영광을 함께...
*** 우리 학생들에게는 꿈과 희망을...
지난 7년을 준비하고, 4년간을 다금질한 후 그리고
6개월간을 밤낮으로 시간과 싸우며
열정과 실력으로 결실을 맺었다.
청운대학교 공연기획경영학과
우리들이 해냈다. LG글로벌챌린져 16기... 파이팅~
중앙일보 경제면 2010.06.03 13:00 기사
LG, 글로벌 챌린저 경쟁력 28대 1 최고 [머니투데이]
LG(회장 구본무)가 16년째 개최해오고 있는 국내 최초?최장수 대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인 ’LG글로벌챌린저’의 경쟁률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.
LG에 따르면 30팀 120명 모집에 전국 109개 대학에서 총 836팀 3344명의 대학(원)생들이 몰려 28:1의 사상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다.
이는 최근 취업난 속에서 최종 합격자의 20%에 LG입사기회가 주어지는 등 실질적인 혜택에 따라 대학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.
또한 올해는 역대 LG글로벌챌린저 대원들이 전국 11개 대학을 돌며 캠퍼스 설명회를 개최하고, 설명회 현장에서 트위터 및 블로그를 통해 합격 노하우, Q&A 등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 대학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는 게 LG의 평가다.
LG는 이날 ▲자연과학 ▲정보통신?공학 ▲경제?경영 ▲인문?사회 ▲문화?예술?체육 등 5개 부문에서 서류심사를 통과한 총 75팀 300명의 대학(원)생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했다. 이날 면접심사는 ▲탐방주제의 참신성 및 유용성 ▲적극성 ▲어학능력 등을 중심으로 평가, 약 7시간에 걸쳐 진행됐다.
면접심사를 통과한 최종 합격자들은 8일 LG글로벌챌린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, 이들은 오는 6월말 발대식을 갖고 여름방학 2주간에 걸쳐 해외 각 국가의 정부기관, 연구소, 대학, 기업, 사회단체 등을 탐방하게 된다.
LG는 항공료를 비롯해 소정의 해외탐방 활동비 등 탐방기간에 소요되는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. 또한 탐방 후 제출한 탐방보고서를 심사해 대상 1팀 및 최우수상 5팀 등 6개 수상팀에 대해서 총 32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졸업예정자들에게는 LG 입사자격을, 재학생들에게는 인턴자격 부여할 예정이다. 한편 LG글로벌챌린저는 지난해까지 500개 팀 1900여명을 배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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